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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여수편 서대회무침, 갈치코스, 게장백반, 쑥아이스크림

생방송투데이에서 여수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서대회무침 집, 갈치코스 집, 게장백반, 쑥 아이스크림 가게들이 방영되었죠.

 

바로 하단에서 정보 알아가세요.

 

 

 

 

▶<구백식당>

주소 : 전남 여수시 여객선터미널길 18

번호 : 061-662-0900

메뉴 : 서대회무침

 

▶<민들레집>

주소 : 전남 여수시 봉산남3길 14

번호 : 061-641-6660

메뉴 : 갈치코스

 

▶<두꺼비게장>

주소 : 전남 여수시 봉산남3길 12 

번호 : 061-643-1880

메뉴 : 게장백반

 

▶<여수당>

주소 : 전남 여수시 중앙로 72

번호 : 061-661-0222

메뉴 : 쑥 아이스크림

 

 

다음은, sns 리뷰입니다.

는 돌산 갓김치, 게장백반, 서대회, 여수 한정식, 갯장어회와 샤부샤부, 굴구이, 장어구이와 탕, 갈치조림, 새조개 샤부샤부, 전어회와 구이. 여수 10경은 오동도, 거문도와 백도, 향일암, 금오도 여수수산시장까지 왔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입니다. 여수수산시장 주변에 맛집을 찾아봤습니다. '구백식당'이 저의 레이다에 걸렸습니다.        식당은 여수여객터미널 건너편에 있습니다. 이순신광장과도 가깝습니다. 식당은 큰 길가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식당 전화번호가 900번이네요. 그래서 구백식당인가?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구백식당이 먼저고, 전화번호를 나중에 맞춘 것일 수도 있겠군요.             여수는 바다가 좋아서 해산물 음식이 많습니다. 문제는 혼자 여행 다니는 사람은 해산물 음식 먹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통 해산물 음식은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서대회무침은 1인분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서대회무침을 먼저 선택했습니다. 삼치구이도 추가 주문했습니다. 삼치구이보다는 삼치회가 먹고 싶었습니다. 여수에서 삼치회 식당도

 찾아봤는데, 혼자서는 먹기 힘들겠더군요. 아쉬움 달래고자 삼치구이를 먹기로 합니다. 시원하게 맥주도 함께.   구백식당은 금풍생이(군평선이)구이가 유명하더군요.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금풍생이구이는 구백식당에서만 파는 것접 담근 김치였는데 손님이 많아도 이런 정성은 좋은 것 같아요, 외에도 장도  맛있어서 정말 많이 먹었네요 1번을 더 리필해서 먹었지만 한번 내어주는 양이 정말 많더라구요.  ​ ​ ​ ​ 돌게장을 손으로 이렇게 잡고 살만 쭉 짜서  ​ ​ ​ ​ ​ 알배추에  밥을 올리고 게장살을 올리고 갈치속젓도 올리고 해서  먹어주면  너무 맛있어요  여수 여행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돌게장 백반이었어요 여수에 가시면 꼭 게장 백반은 드셔보세요 .  된장국           서대회무침에 반주 한잔하고 있는 사이에 삼치구이가 나왔습니다. 굽는 시간이 있으니,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는가 봅니다. 비주얼만 보면 삼치구이인가? 라는 의아해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생선구이라면 온전히 한 마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구백식당은 토막을 잘려 나옵니다. 대삼치를 구운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1m 가까이 되는 큰 삼치를 대삼치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삼치구이도 담백하니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크게 한 상 벌어졌습니다. 이 사진만 보면 밑반찬으로 삼치구이가 나온 거라 생각하시기도 하던데, 삼치구이 별도로 주문한 것입니다. 혼자 먹기에는 다소 많은 양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위대하기에 깔끔하게 다 먹었습니다. 친구가 이 사진을 보더니 놀라긴 하더군요. 이걸 다 먹었냐고.       구백식당이 여수에서는 꽤 알려진 식당이더군요. 만화가 허영만 화백 단골집이란 이야기도 있고요. 허영만 화백의 고향이 여수입니다. 서대회무침과 삼치구이에 반주도 곁들이면서, 푸짐하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다음에는 금풍생이구이도 맛보고 싶습니다. 이제 이순신광장을 지나서 고소동 천사벽화마을까지 걸어가 봅니다. 여수에서 이어지는 발걸음이 즐겁습니다. 같더군요. 금풍생이 2인분 시킬걸 그랬나? 대창찜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식당에 손님이 꽤 많습니다.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나갑니다. 여행자들도 있지만, 여수 동네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시장 구경할 때 갓김치 촬영하러 온 사람들이 단체로 들어옵니다. 텔레비전에만 손님들이 많더라구요,일하는 종업원들도 많았고 음식들이 들락거리는 주방쪽은 거의 전쟁통이더군요.거래도 테이블간의 거리가 있어서 먹는 순간에는 불편함은 없었어요. ​ ​ ​ ​ 이곳은 포장판매와 택배도 하고 있었는데 가격을 참조하세요 사실 먹고나서 포장을 해올까도 생각했지만 2틀이나 더 돌아다녀야 해서 다음에 택배로 시켜보기로 하고 포기했네요. ​ ​ ​ ​ ​ 저희는 3명이서 갈치조림+게장백반 2개와 게장백반 1개를 시켰어요. 돌게장은 양갈치속젓과 알배추가 있었고 청각무침도 있었어요. ​ 사실 게장과 갈치조림 때문에 반찬에는 손이 많이 안 갔지만 기본적으로 맛이 있더라구요. ​ ​ ​ ​ 이건 돌게가 들어간 된장찌개인데 간도 저거당하고 맛이 구수하니 좋았어요, 다만 게장을 먹느라  국물만 조금 맛 보고 다 남겨서 아쉬웠어요.  ​ ​ ​ ​ ​ ​ 그리고 이 갈치조림이 히트였는데요,갈치도 큼직큼직하게 잘려져 있고 살도 통통한 편이어서 먹을 게 있었지만,일단 간이 너무 좋았어요, 약간 짬쪼름하면서 칼칼한 맛이 입맛을 확 당기더라구요 이왕드신다면 갈치조림도 추가해서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 ​ ​ ​ 이렇게 갈치가 큼직하게 잘려져 있어서 2인분을 시켰지만 양이 꽤 되었는데요 갈치만 발라 먹어도 밥 한 그릇은 뚝딱하겠더군요. ​ ​ ​ ​ 그리고 같이 조려져 나온 무와 단호박이 간이 잘 배여서  너무 맛있었는데 정말 갈치조림 맛집이었어요! ​ ​ ​ ​ ​ 그리고 일행들이 너무 맛있다고 집중 공략했던 양념게장인데요. 양념이 달달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입에 착착 달라붙더라구요 저는 양념게장은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곳의 영념게장은 맛있어서 무한 흡입했네요 . ​ ​ ​ ​ 다만 돌게장은 껍질이 단단해서  치아가 약하신 분들은  드실 때 조심해서 드셔야 겠더라구요 저도 치아가 좋은 편인데도  집게발은 너무 딱딱해서 겁이나더라구요.그래도 돌게가 크기는 작아도 몸통에는 살이 꽤 있어서 몸통살을 많이 먹었어요,  그냥 모두 밥도둑이에요 ㅎㅎ ​ ​ ​ ​ ​ 그리고 이건 간장게장인데요, 친구들이 양념게장에 빠져있는 사이 저는 간장게장을 집중 공략 했는데요 진짜 단짠단짠의 정석답게 먹을 수록 계속 손이 가던 게 정말 마성의 맛이었어요 양념은 약간 짭쪼름한 편이라 그래서 인지 밥이 자꾸 땡기더군요.   ​ ​ ​ ​ 대접에 나오는 밥을 순식간에 비우고 공기밥을 추가했지 뭐에요 ㅜㅜ ​ ​ ​ ​ 게를 손으로 잡고 살만 쭉짜서 이렇게 밥위에 올려먹으면  완전 꿀맛에  밥도둑이랍니다.  ​

​ ​ 갈치조림에 딱새우장도 있어서  밥이 남아나질 않더라구요 ㅋㅋㅋ ​ ​ ​ ​ 돌게는 꽃게에 바하면 정말 자그마한 편인데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사실 꽃게가 너무 비싸서  평소엔 먹기가 힘든데 이 돌게장이 대안이 되겠더라구요. ​ ​ ​ 게딱지에 내장이 많이 있어서 내장을 싹싹 긁어서 먹었는데 이게 또 대박 맛이잖아요 이렇게 먹어야 진정함 1마리를 먹는건데 ​ ​ ​ ​ 게딱지에 밥을 넣어서  비벼먹으면 말이 필요가 없는 진정한 밥도둑이에요, 양념게장도 맛있지만 간장게념과 가나장을 총3번을 리필을 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 ​ ​  게장 리필을 하면 직원분이 이렇게 체크를 하세요. 저희는 2번 리필을 했는데 ,간이 조금 쎈 편이라  욕심을  비렁길, 여수세계박람회장, 진남관, 여수밤바다와 산단야경, 영취산 진달래, 여수 해상케이블카, 이순신대교          그냥 볼 때는 양이 얼마 안돼 보이는데, 채소를 거둬내니, 회무침이 꽤 많습니다. 여수의 서대회무침은 막걸리 식초를 이용한다고 알려져 있고요. 식초를 과하게 써서 새콤한 맛이 강하게 내오는 식당도 있다더군요. 구백식당도 막걸리 식초를 쓰는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구백식당 리뷰에 새콤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제가 새콤한 맛을 선호하지 않는지라, 어떻게 나올까 걱정 반 기대 반이었습니다. 먹어보니 새콤한 맛은 덜하였습니다. 달큼한 맛이 살짝 깔려 있기도 했습니다. 이거 뭐지? 왜 맛이 다르지?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서대라는 생선 자체가 주는 식감이 물컹이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서대회무침 그대로를 먹어도 되지만, 이렇게 밥에 올려 비벼 먹기도 합니다. 이게 또 별미입니다. 서대회무침이 또 다른 요리가 됩니다.         얼마전에 2박 3일로 다녀왔던 여수여행 , 여수를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중에는 게장 백반이 꼭 들어가는데 여러가게를 살펴보던 중 대체적으로 평들이 좋아서 찾아가게 된 원조 두꺼비게장을 올려보려구 해요 ,첫날에 가서 하모샤브샤브와 회를 먹었는데 음식의 간들이 너무 삼삼해서 다음날은 간이 맞는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제대로 찾은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하며 먹었답니다. ​ ​ ​ 저희가 찾은 원조 두꺼비게장은  여수 게장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변엔 게장 가게들이 즐비해 있더라구요, 저희는 비교적 이른시간에 왔는데 다행이 가게 앞에 주차를 할 수가 있었어요 주차시설이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라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점심시간에는 주차하기가 힘들 수도 잇겠더군요. ​ ​ ​ ​ 이곳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을 하였던데 ,가게 입구에는 출연했던  방송들의 모습들을 벽에 붙여놨더라구요, 베틀트립,생방송 오늘저녁, 수요미식회 등에 출연을 하였더군요. ​ ​ ​ ​ 저희는 10시 30분 정도에 왔는데 다행이  웨이팅은 없었어요 주말이라 12시 정도 되면 웨이팅이 있겠더군요, ​ ​ ​ 들어가는 입구의 신발장인데 키가 있는  신발장도 있어서  분실 우려가 걱정되시는 분들은 이곳을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 ​ ​ ​ 실내로 들어왔는데 홀은 상당히 넓은 편이었고 비교적 이른 시간이었지전라남도 여수 여행길입니다. 아침 일찍 여수에 내려왔습니다. 여수엑스포역에 도착하자마자 케이블카를 타러 갔

습니다. 그리고 돌산공서 많이 보던 음식 칼럼니스트도 보이던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벽면에는 방송에 나왔다는 사진도 걸려 있습니다. 식당이 깔꼬롬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습니다.           주문하고 5분 정도 지나니 음식이 나옵니다. 가운데 깨 가득한 것이 서대회무침입니다. 서대회무침 주변으로 여러 반찬이 보입니다. 확실히 전라도 식당은 반찬이 다양하고 많이 나옵니다. 갓김치는 기본으로 나오고요. 열무김치도 특색있습니다.           서대회무침입니다. 서대는 전라도 쪽에서 많이 먹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잘 모르시더군요. 서대는 얇고 길게 생겼습니다. 생선 모양이 마치 소의 혀 모양이어서 설어라고 불리던 것이 서대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2년 전인가 마마무 화사가 박대 먹는 장면이 유명했던 적이 있습니다. 서대와 박대는 다른 생선입니다. 서대회는 여수 10미에 속합니다. 구백식당이 아니더라도, 여수의 어지간한 식당에서는 다 판매합니다.   여수시청에서 여수 10미와 여수 10경을 선정했습니다. 여수 10미원 구경하고,부려 먹지는 못 하겠더라구요 ㅎㅎ ​ ​ ​ ​ 진열되어 있던 게장도 찍어봤는데 ,본인들이 직접 가져오는 게 아니라 직원에게 이야기 하면 더 갔다주는 시스템이었어요. ​ ​ ​ ​ 주문이 들어가고 조금 있으니 음식들이 한꺼번에 주르륵 세팅이 되었어요. 반찬은 12가지 정도였고 돌게가 들어간 된장찌개

와 갈치조림, 양념게장, 간장게장이에요, 처음엔 게장 백반만 시키려다고 이곳 갈치조림이  맛있다고 해서 갈치조림+게장백반으로 2개를 시켰는데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 이곳은 반찬들도 비교적 괜찮았는데  일단은 게장이 메인이라 양을 조금씩 담아주더군요 반찬은 리필이 가능하니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하세요. 그럼 하나씩 살펴볼께요. ​ ​ ​ ​ 먼저 상큼했던 배추물김치인데요, 요즘은 열무물김치를 많이 내어주는데 배추물김치도 맛이 괜찮았답니다. ​ ​ ​ ​ ​ ​ 요즘 한창 많이 나오는 고구마줄기 볶음은 껍질을 많이 안 벗긴건지  살짝 뻣뻣했지만 먹을만은 하더군요. ​ ​ ​ 그리고 여수는 어딜가도 갓김치는 꼭 나오더라구요. 맛도 좋아서 역시나 남도 김치는

짱입니다. ​ ​ ​ 딱새우장도 나왔는데 이것도 단짠단짠하니 밥도둑이었어요, 딱새우는 제주도만 많이 나오는지 알았는데 여수도 딱새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딱새우회도  메뉴에 많이 있더군요. ​ ​ ​ ​ 제가 좋아하는 가지무침도 있었는데 가지를 쪄서  양념해서 무친건데 맛이 삼삼하니 괜찮았어요. ​ ​ ​ ​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어서 만든 볶음인데요. 이것 역시 맛이 삼삼한 편으로 괜찮았어요. ​ ​ ​ ​ 매추리알 꽈리고추 장조림인데요 이곳은 양념이 들어간 음식들은 대제적으로 참 잘 하는 것 같아요. ​   ​ ​ 배추김치도 중국산이아닌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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