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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맛집

생생정보 단양군 도담삼봉, 알파인코스터, 만천하슬라이드, 흑마늘크림치즈바게트

생생정보 충청북도 단양군이 노래방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방영되었던 곳들 모두 자세히 적어놨습니다.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도담상봉

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644

 

■만천하스카이워크(알파인코스터,만천하슬라이드)

충북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94

 043-421-0015

 

■단빵제빵소(흑마늘크림치즈바게트흑마늘누룽지닭강정)

단양군 단양읍 도전4길30

☎043-421-7978

 

■가고픈 흙집

충북 단양군 단성면 양당1길75

 

■촬영에 도움 주신 충청북도 단양군 시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충청북도 단양군 전경 영상을 제공해주신 단양군청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sns 리뷰입니다.

 ​ 유명한 곳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줄을 안서고 있어서 놀랐다 ​ 그 비밀은.. 추후에 메뉴는 일단 다 마늘이 들어간다 그중 가장유명한 흑마늘 닭강정주문 ​ 당연히 바로 받는 줄 알았는데,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면 전화를 준단다 약 2-30분 소요.. ​ 그래도 계속 줄서있는게 아니라 시장 구경다니기는 좋다   ​ 차에서 한입 먹으려고 열었다가 사진을 찍었다 양념이 가득! 맛은 나쁘지는 않고  좀 달달한 양념치킨같은 느낌? ​ 닭강정은 식어도 바삭한게 장점인데 집에와서 먹으니 오히려 딱딱한느낌? ​ 단양왔으니 사먹어볼 정도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 ​ ​ 다음은 마늘빵! ​ 빵을 굽다보니  주변에 냄새도 장난아니다 마늘에 대한 효능! 이건 주문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인데 빵을 직접굽는건 아닌 것 같았다 ​ 봉지에서 저 빵을 통으로 꺼내는걸 목격함 그래도 가격은 착하니, 베스트 세트인 크린치즈마늘빵+바게트마늘빵을 주문 ​ 여기도 20분 대기.. ​ 주문하고 또 시장구경 확실히 비주얼은  맛있어보인다 ​ 마늘소스 듬뿍! 포장도 이쁘게 해줬다 ​ 차에서 바로 종류별로 하나씩 먹었는데 크림치즈가 더 맛있고 ​

그냥 먹을만한정도? ​ 집에가져가서 식은 뒤 먹으니 그닥.. 바로 먹을 정도로만 사서 먹으면 될 정도 ​ ​ 지역에서 유명하니 한번쯤 가볼만하지만, 다시 단양을 간다면..???   지난번 충북 단양으로의 여행때 묵었던 단양의 펜션 가고픈흙집 펜션을 소개하려구요~~ 익산에서 출발해 여산의 이병기생가 - 논산 명재고택 -충북음성 반기문생가 -충주 중앙탑-충주 고구려비전시관 -충주 청룡사지 -충북 단양 팔경중 옥순봉과 구담봉을 들러 드디어 가고픈흙집에 도착.. 목적지는 있으나 여정은 없다고 하시던 쌤의 말씀따라 우리는 목적지인 가고픈흙집으로 오는 도중 특별한 여정은 계획하지 않았지만... 볼건 다보고 왔다는...ㅋ 우리가 궁금해하던 단양의 가고픈흙집에 도착했어요~ 충북 단양의 가고픈흙집 펜션은 단양팔경을 근거리에서 만나고 아름다운 밤별들이 쏟아지는 흙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좋은 곳이죠.. 가고픈 흙집 가고픈 흙집 충청북도 단양군 전화   황토흙과 통나무로 만든 가고픈흙집~ 흙집을 짓고 싶으신 쥔장께서 직접 한동씩 지으셨다고 해요~ 황토 흙 사이사이에 작은 통나무들을 끼워넣어 아지자기하고 귀여운 흙집의 외관을 만드셨네요 꼭 일곱난장이와 백설공주라도 뛰어단양의 랜드마크인 만천하 스카이워크는 남한강이 흐르는 절벽위로 아찔한 스릴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특이하게도 스카이워크가 세 방향으로 뻗어 있죠. 스카이워크에 서면 둥글게 원을 그리며 펼쳐내는 남한강의 황홀한 풍경이 감탄사를 쏟게 만듭니다. 또한 강과 어우러진 단양의 산세가 그림같은 풍경을 보여주는데요. 절경으로 잘 알려진 단양의 비경을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럼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소개합니다. 도담삼봉은 단양을 대표하는 명승지로 단양 팔경 중 제1경에 속하는 곳입니다. 남한강의 맑고 푸른 물이 유유히 흐르는 강 한가운데 늠름한 장군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첩봉과 오른쪽의 얌전하게 돌아앉은 처봉 등 세 봉우리가 물 위에 솟아있는 광경은 너무나 장관을 이루죠. 도담삼봉은 조선의 개국공신이던 정도전이 젊은 시절을 보낸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훗날에 정도전의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지을 정도로 그의 도담삼봉에 대한 애정은 각별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자연이 만들어낸 구름다리 모양의 거대한 돌기둥인 석문도

같이 자리하고 있어 더욱 많은 볼거리를 보여준답니다. 그럼 단양 도담삼봉과 석문을 소개합니다. 단양여행 알아보던 중 은근히 단양구경시장에 볼거리가 있어보여 서울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들렀다 ​ <주차> 주변에 주차장이 많아서, 주차 걱정은 없을듯! 그냥 강가주변으로 다 주차장이다 ​ 이번에 알게됐는데 단양이 마늘로 유명한가 보다 시장만가도 마늘가득! ​ 다른 시장들과는 느낌다르게 사진처럼 마늘이 여집에 어울릴만한 것들을 참 많이 모아두셨네요   혜민스님의 재미나고 시원한 말씀도 ...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ㅎㅎ     펜션 바로 시냇물 건너편에 복숭아밭 발견... 달콤한 복숭아 향이 발걸음을 이리로 이끄는데  주인의 허락없이 먹을수없으니 고문중 고문... 그냥 사진만 잔뜩 찍고 맘을 달래보았죠..   옥수수가 아직 다 안자랐나? 했던 수수밭... 옥수수와 같은 모습인데 크기가 훨씬 작더라구요..    초록색 사과도 하나 따가고 싶은걸 꾹 참고 그냥 돌아섭니다ㅜㅜ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던 날~ 새털구름인지 깃털구름인지 모를 구름들... 깜깜한 밤이 되어선 별이 총총했던 하늘 ... 고개를 든 머다던 곳이라 많이 궁금했던곳인데 작은보물찾기는 이번 단양 여행때 다녀왔죠~ㅎ   우리방.. 섬초롱방~~ㅎㅎ 이방에서 에스케이리 언니, 작은보물찾기, 짜장아띠... 이렇게 셋이 잠들었던 곳이에요~ 작은 쪽문에 혹시나 머리가 꽝 할까 조심해서 다녔던 방...ㅋ 섬초롱이란 글씨도 참 정겹습니다~~ 손글씨의 고수처럼 느껴져요~ㅎㅎ 방문앞에 왼쪽에는 짚으로 만든 전등갓과 방문위엔 솟대도 .... 새소리 시냇물소리 바람소리 들리는 가고픈흙집 동영상입니다~   오른쪽엔 이렇게 아름다운 시도 직접 나무에 새겨 걸어두셨어요~ 단풍드는날                       -도종환- 버려야 할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제 삶의 이유였던것 제몸의 전부였던것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나무는 생의 절정에 선다 쉼터같은 싯구입니다~~     안으로 들어왔어요 이불장이 필요없는 이불 선반과 옷걸이 세개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흙집과 조화롭게... ㅎㅎ   조그맣지만 욕실도 딸려있네요~ 왼쪽 위에 수건걸이선반이 혹시 보이시는지 모르겠네요~ 나무로 만든 수건선반도 직접 만드셨나봐요~~ ㅎㅎ     흙집 천장의 정중앙에 편안할 安 이곳에서 편히 푹 쉬다가라는 쥔장의맘..ㅇㅋ ㅎㅎ 흙이주는 에너지와 흙집 냄새때문인지.. 그냥 모든게 편안해 보였던것 같았어요~   동그란 흙집이라 주방이 좀 작긴하지만 가족이 많지 않다면 네식구 밥해먹는건 문제없을것 같아요~ 짐을 서둘러 풀고 해가 지기전에 주의를 둘러보고 싶어 나왔어요~   우리방 섬초롱... 햇살받아 더 예쁘지 않나요?   너러바회 쌤과

공인막둥이님의 은방울...   펜션둘레에 정겨운 농기구들... 흙리위에 별이 막 쏟아질듯 했는데 별 하나 담지못하고 그냥 온게 아쉽네요 세상에서 처음으로 그렇게 많은 별들을 본것같아요 까만 밤하늘에 수많은 별을 세다가 잠들것 같던 그 하늘이에요..   깊은 산속 옹달샘이 막 샘솟을것 같은 곳에 자리잡은 가고픈흙집 펜션~~ 멀리서 보니까 옹기종기 조그만 마을처럼 너무 예뻤어요 ...ㅎ 니무 그네도 한번 타보고...   장작도 직접 패보고...   내발은 아니지만..ㅋ 고무신도 신고 산책하는것도 재밌을것 같아요..   종일 빽빽했던 여정으로 배고 픈 우린 이곳에서 저녁 준비.. 고기를 구우러 숯불을 지피고 계셨는데 작은모씨가 집에 고기를 놓고가는 바람에  다시 30분을 달려가 고기를 사왔다는 전설같은 비밀ㅜㅜ 공인막둥이님은 배고파 지쳐 주무시고 에스케이리님은 라면으로 간신히 버티고 계셨던...ㅜ 추억이라고 달래주시지만 정작 본인은 쥐구멍이라도 파고 팠던 순간... ㅠㅠ     우여곡절끝에 저녁을  아주 아주 늦게까지 먹게 됐죠~ 가고픈흙집의 막걸리가 맛있다 해서 한입 맛을 봤는데 술맛이 향긋하니 맘도그렇고 구급차만 옆에있으면 한사발 들이키고 싶더라는... 쌤이 방바닥이 춥다며 장작을 가져다 불을 지펴주셨어요~~ 한여름 무슨 불을 피우나 싶으실테지만 여름같지 않은 곳 가고픈 흙집 펜션은 한밤이 되자 너무 추워서 이불을 꺼내다 덮고 밥을 먹었답니다~ 한여름 더위도 피해가는 곳인것 같아요.. ​버람은 차가워서 모두모여 앉아 손을 데우며 이야기 나누던 생각이 납니다~ 빨갛게 타오르는게 아이들도 함께 오면 재밌어할것 같아요~ 아궁이에 불 지피는 걸 쉽게 볼수 없는데 이렇게 장작을 태워 구들장이 데워지고, 방바닥이 뜨끈해지는 경험을 좀 처럼 접하기 어려우니까요... 자신이 팬 장작을 아궁이에 태워 아랫목이 뜨끈해지면 신기해할것 같아요 그래서 바람이 쌀쌀한 가을이나 겨울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오고 싶더라구요~ 겨울엔 자연 눈썰매도 탈수 있는곳도 펜션입구에 있어서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ㅎㅎ         충북 단양 여행을 계획하시는분이나  올여름 폭염을 피해 어디라도 떠나고 싶은분에게 한적한 여유로움이 있는 한밤중 별이 무수히 쏟아지는 곳 충북 단양의 가고픈흙집 펜션... 권해드리고 싶어요~기저기 걸려있다 이동네에 유명한 흑마늘 닭강정 ​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과 흑마늘 닭강정 두개가 있는데, ​ 후기가 많은 흑마늘 닭강정으로 갔다 올해 초부터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에도 들어갔나보다나올것 같죠 ...ㅋ 통나무가 삐죽나와 있어 더 예쁜 가고픈흙집 펜션~! 흙집이 좋은건 많이들 알고 계시죠..? 올 봄에 지인들이 단양여행 중 숙박을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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