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충청도특집 타코삼겹살, 통오징어쫄면, 랍스터구이, 갈비궁중전골이 어디인지 알려드릴게요.
충청조 음식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이세상엔 맛있는 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으니
저희는 항상 건강하게 지냅시다!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대동 맛 지도 <충청도 특집>
■ 타코삼겹살 & 통오징어쫄면 & 랍스터구이
가게 이름: <돈드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덕암로114번길 57
☎ 043-222-9282
※ 영업시간은 매일 오후 5시 ~ 새벽 2시입니다. (명절에도 정상영업)
※ 방송 이후 가게가 혼잡할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방문하실 것을 권합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전경 영상을 제공해주신 청주시청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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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베요타 등급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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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 초벌 통삼겹살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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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세트
5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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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세트
68,000원
■ 갈비궁중전골
가게 이름 : <손수차림>
충남 논산시 대학로 106 번지
☎ 041-736-9765
※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9시 30분입니다.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 오후 5시)
※ 방송 이후 가게가 혼잡할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방문하실 것을 권합니다.
■ 충청남도 논산시 전경 영상을 제공해주신 논산시청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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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궁중전골(대)
갈비궁중전골(중) 55,000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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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돼지갈비(250g)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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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갈비탕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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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갈비탕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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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전병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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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만두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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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막국수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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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고기추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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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삼겹살
생삼겹살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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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머리국밥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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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막국수
8,000원
다음은 SNS 리뷰입니다.
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리고 세트에 포함된 메뉴가 차례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베리코부터 랍스타요리 그리고 기본찬까지 푸짐했죠. 테이블 가득 올라 온 음식들을 보니 절로 군침이 돌더라고요. 먼저 기본찬들부터 하나씩 맛보기 시작했는데요. 감자샐러드는 알록달록한 토핑가루까지 뿌려져 있어 더욱 먹음직스러웠어요. 고소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게 제 스타일이었죠. 요. 마치 서양풍 스타일의 퓨전 스테이크처럼 즐기는 것도 가능했어요. 그리고 청주 회식장소에서는 이베리코는 목살과 삼겹 둘 중 선
택이 가능한데 참숯에 구워져서 그런지 숯불의 향이 은은하게 나더라고요. 또 육즙이 가득하게 고여있는 걸 확인할 수도 있었어요. 워낙에 좋은 등급의 고기여서 그런지 질긴감이 전혀 없었어요. 다 익히고 나서는 먼저 쌈무를 곁들여 먹었어요. 이베리코 자체에서 나오는 고소하고 진한 풍미와 새콤달콤한 쌈무의 감칠맛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이어서 청주 회식장소의 마늘 소스에도 찍어 먹었어요. 알싸하면서도 달달한 소스를 곁들이니 신선했는데 계속 찍어 먹고싶은 중독성이 강한 맛이었어요. 이어서 등장



한 랍스터 1마리와 불맛해물 볶음밥이에요. 한 접시 가득 채운 양이 푸짐했는데 특히 랍스타와 볶음밥의 궁합이 잘 맞았어요. 랍스타는 살아있는 걸 바로 조리해서 그런지 신선함이 남달랐어요. 또 치즈와 소스가 뿌려진 상태라 간도 알맞더라고요. 우선 먹기 좋게 손질된 청주 회식장소의 랍스타 속살부터 발라먹기 시작했어요. 탱탱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남달랐는데 짭쪼름하면서도 고소했고 은근히 단맛도 느껴졌어요. 그리고 위로 뿌려진 치즈 소스를 곁들이니 맛이 풍성하더라고요. 그냥 속살만 먹을때와는 달리 다채롭고 풍성한 느낌이었어요. 또 볶음밥 위에 랍스타 속살과 이베리코 목살을 같이 올려 먹기도 해보았는데, 밥알 사이사이로 배어든 해물향과 어우러진 육즙이 기막혔는데요. 불맛해물 볶음밥은 말그대로 불의 향이 강하게 나더라고요. 밥알갱이 하나하나가 살아있어 씹히는 맛도 즐거웠고요. 청주 회식장소에서 택했던 대표님세트는 알찼던 구성이었어요. 퀄리티 높은 고기와 해산물을 배부르게 맛볼 수 있어 행복했던 식사였습니 유명한 이곳의 내부는 화사했어요. 특히 벽면에 붙어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국적이면서도 살이나 소고기랑 달리 양념이 되어 있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금방 타버릴 수가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신기하게 양념이 잘 안타더라구요.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서서히 익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수제갈비라 그런가 양념이 너무 맛있었어요. 시중에 파는것중에 너무 달아서 못먹겠다 싶은 것들이 많은데 확실히 여기꺼는 달랐어요. 적당히 달달하면서 질리지 않는 맛이라 계속 먹을 수 있었는데요. 괜히 논산내동맛집으



로 알려진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칼집을 많이 낸 덕분인지 고기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질기다는 느낌이 전혀없고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 그리고 비계나 힘줄부분도 많이 없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노인분들이나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없고 괜찮겠더라구요. 저는 원래 집근처 식당이 아니면 아무리 맛이 있어도 또 가야지 라는 생각을 잘 안하곤 하는데요. 여기는 조금 예외였어요. 무려 논산에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재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그리고 KBS 방송에도 출연한적이 있었다고 해요. 여러분 생생정보라고 아시나요? 제가 어렸을때 부터 했던 방송이라 저도 자주 보곤 했는데요. 그 방송에 나왔었다고 하더라구요. 맛집 소개로 유명한 프로에 나왔다고 하니까 괜히 신기했어요. 사실 논산내동맛집으로 잘 알려진건 알고 있었지만 방송에 나갔을정도로 유명한줄은 몰랐는데 괜히 다시 보이더라구요. 아마 방송출연 덕분에 사람들 사이에서 더 유명해진게 아닌가 싶네요. 돼지갈비를 먹으면서 막국수도 같이 주문을 했어요. 여기는 일반 막국수도 있지만 코다리 막국수가 유명한데요. 비주얼부터가 양도많고 맛있어 보였어요. 육수도 따로 주셔가지고 더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막국수 안에 코다리가 꽤 많이 들어있는데요. 식감도 되게 좋고 쫄깃쫄깃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막국수 양념이랑 잘 어울려서 계속 들어가는 맛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비빔막국수에 육수를 살짝 부어서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저는 원래 코



다리 냉면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코다리 막국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식당 후기를 보면 코다리 막국수가 맛있다는 말들이 그렇게 많던데 사람들이 왜 찾는지 알 것 같더라구요. 저도 저지만 막국수는 저희 엄마가 진짜 좋아하셨어요. 원래 코다리를 좋아하셔서 조림으로도 많이 드셨거든요. 색다른 맛이지만 맛있다면서 한그릇 다 드셨던 것 같아요. 막국수를 주문하면 돼지갈비도 조금 같이 주는데요. 저희는 바로 앞에서 구워먹고 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손이 덜 갔던 것 같아요. 근데 맛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밑반찬으로 백김치도 같이 나오는데 비빔막국수랑 같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려요. 양념이 살짝 매콤해서 깔끔하고 시원한 백김치가 잘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평소에 백김치를 잘 안먹는 편인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서 제공되는 밑반찬들이랑 육수는 전부 직접 만든거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인위적인 조미료 맛이 많이 안나더라구요. 논산내동맛집 중에 이렇게 다 직접 만드는곳이 또 있을까 싶네요. 비빔막국수도 맛있지만 물막국수도 맛있어요! 비빔이랑은 확실히 다른 매력인데 물냉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걸 더 선호하실 것 같더라구요. 육수가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서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글을 쓰다 보니까 또 먹고 싶어지네요ㅜㅜ 조만간 기회봐서 상황이 괜찮아지면 한번 더 가봐야겠어요. 괜히 재방문률 높은 식당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아는 유일한 논산맛집인데 여러분들도 가보시



면 분명 좋아하실거에요~!또 랍스타 구이와 볶음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던 곳이에요. 가 추워지니~ 속까지 따뜻해지는 국물이 자주 생각나요 찌개라던지 간단한 국은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지만 갈비탕같은 국물이 중요한 메뉴는 해먹는것보다 사먹는게 낫잖아요~ 근데 또 생각보다 국물이 괜찮은 논산내동맛집을 찾기가 쉽지않아요 국밥집은 많은데 만족도가 다르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저한테는 손수차림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여기는 가게 이름대로 모든지 손수 만들어서 판매하는 논산내동맛집이에요 밑반찬까지도 손수 만드니까 깊이가 다르더라고요~ 근처에 건양대도 있고 관촉사나 탑정호, 최근에 인기가 많은 선샤인랜드까지 있어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맛집이에요~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아침도 저녁도 여유롭게 먹을 수 있으니까 딱 좋죠 육군훈련소가 차로 10분정도 거리에 있어서 입대날이나 면회가능한날에 어디 먹을만한 곳 없나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싶은 논산내동맛집이에요 여기 오픈홀도 있지만 룸도 7개나 있어서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해요! 오랜만에 만난 아들이랑 편하게 식사하고싶으실 때 룸 이용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룸은 크기별로 준비되있고 칸막이를 이용해서 작고 크게 만들 수 있으니까 예약도 어렵지않을거에요 매장에



손세정에 제대로 준비되있고 마스크도 잘 쓰고 계셔서 믿을 수 있는 식당이에요 이런 음료냉장고에 사장님이나 직원분들 개인물건 넣어놓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진짜 깔끔하게 관리하시더라구요 작은 부분이긴하지만 믿음을 주는 부분인 것 같아요 삼겹살도 있고~ 돼지갈비나 갈비전골같은 메뉴들도 꽤 다양하전에 일을 끝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갔던 청주 회식장소가 있어요. 세트메뉴로 해물과 고기를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알찼는데요. 또 돼지고기에서도 귀한 재료인 이베리코를 맛볼 수 있었어요 난 번 지인분의 추천으로 친구들과 갔던 청주 봉명동 맛집이 있어요. 이베리코 참숯 초벌구이를 이곳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고요. 많이 추워졌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몇일전에는 눈도 와서 기온이 더 떨어진 것 같더라구요ㅜ 이맘때쯤 되니까 작년에 동생 군대 면회를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날씨가 너무 추웠어서 잊혀지지가 않는것 같아요. 그 당시 방문



했었던 논산 식당도 생각이 나는데요. 아주 맛집이었어서 아직까지 기억이 나네요ㅎㅎ 손수차림 이라고 하는 논산내동맛집인데 돼지갈비가 너무 맛있었어요. 혹시 논산 근처에 방문하실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는거 추천해요. 육군훈련소 근처에 있는 곳이라 저희처럼 면회가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 하더라구요. 논산내동맛집을 검색하면 여기가 많이 나온다고 해요. 식당은 꽤 크고 넓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룸도 따로있어서 요즘같은 시기에는 안전하고 조용하게 식사가 가능할 것 같아요. 내부는 되게 깔끔하고 청결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저희가 방문을 했을때도 코로나가 막 시작하는 단계였기 때문에 식당 곳곳에 손세정제들이 많이 놓여져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매장 소독도 꼼꼼히 하신다고 들었어요. 여기는 메뉴들이 꽤 다양하고 많았던 것 같아요. 생삼겹살부터 갈비탕,소머리국밥,궁중전골 등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저희는 수제돼지갈비를 주문했는데요. 가족들이 다 갈비를 좋아하기도 하고 수제로 만들었다고 하니까 더 궁금해서 시켜보고 싶더라구요. 처음 나왔을 때 돼지갈비 상태가 굉장히 좋아보였어요. 고기가 깨끗한 선분홍색에 아주 신선해 보이더라구요. 수제라 그런가 칼집도 많이 나있어서 더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좋았어요. 고기를 굽는내내 계속 테이블로 와서 신경써주시고 직접 뒤집어 주시기도 하더라구요. 어떤 식당들은 그냥 음식만 주고 나몰라라 하는 곳들이



많은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돼지갈비는 삼겹게 주문이 가능해요 저희는 이번에 국밥이 땡겨서 소머리국밥이랑 갈비탕으로 주문! 갈비탕도 특갈비탕, 전복갈비탕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전복은 수조에 직접 관리도 하시던데 보양식으로 딱 좋을 것 같아요 이건 특갈비탕인데 국물만봐도 제대로같죠? 국밥먹으러가면 역시 메인요리 맛도 중요하지만 김치가 재방문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여기는 깔끔하면서도 적당히 익은 김치가 너무 맛있었어요! 직접 만드시니까 엄마손맛이 느껴지니 더 좋은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새콤한 깍두기까지 완전 제대로~ 역시 국밥엔 깍두기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진하고 고소한 도토리묵도 같이 나오는데 반찬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져요 국밥이나 갈비탕같은거 먹으러가면 김치랑 깍두기만 겨우 나오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한상차림을 잘 해주는 논산내동맛집이라 또 가게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메인요리! 갈비탕 국물이 맑으면서도 진한게 너무 맛있었어요 갈비탕 특유의 달큰함이 너무 잘 녹아들어있어요 그리고 딱히 뒤적이지도 않았는데 고기가 보이는게 실하게 들어있다는 느낌이 들죠? 국물만 잔뜩 탕이 아닌 고기반 국물반이었어요 뼈만 가득 고기 아니고요 살이 진짜 많고 부드럽게 잘 익어서 먹는 재미가 두배는 더 컸던 것 같아요 소머리국밥도 고기 이어서 바삭한 튀김옷의 감자 튀김을 맛보기도 했는데요. 치즈소스까지 뿌려져 있어 간도 알맞더라고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했어요. 청주 봉명동 맛집의 기본찬으로 군만두도 나왔어요. 싱싱한 야채까지 더해져 샐러드처럼 즐길 수 있었는데요. 바삭촉촉하니 구수한 맛이 살아있어 마음에 들었어요. 한편 제가 좋아하는 또띠아쌈도 한 자리를 차지



했어요. 또띠아에 토마토 소스 그리고 야채과 치즈까지 뿌려져있었는데요. 한 조각씩 뜯어 피자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런가하면 밥 반찬으로 좋은 새우장과 메추리알 장조림도 나왔는데요. 달짝지근한 소스가 밥맛을 좋게 만들어 즐겨 먹었던 찬이에요. 그 옆으로는 게살이 그득하게 들어찬 양념게장도 있었어요. 양념 자체가 과하게 맵거나 짜지 않아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는데요. 몸통을 집어들고 속살만 쪽쪽 빨아먹는 재미도 있어어요. 양념게장을 먹고 난 다음에는 부드러운 연두부로 중화를 시켰어요. 아래쪽으로 간장 양념이 들어있어 함께 떠먹었는데요. 거기에 쌉싸레한 새싹채소까지 더해 먹으면 찰떡궁합이었어요. 그때 이베리코 참숯 초벌구이가 테이블 위로 올라왔어요. 초벌구이로 제공되어 불향이 은근하게 나고 있었는데요. 목살과 삼겹 둘 중 저희는 목살을 선택했어요. 목살은 한 덩리의 크기가 큰 편이었고 훈연의 향이 살아있었어요. 또 직원분께서 고기를 모두 구워주셨는데요. 접기/펴기 돈드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알맞은 굽기 정도로 구워주셔서 좋았어요. 육질 자체가 연해서 그런지 가위가 잘 들더라고요. 보는것만으로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저희는 특별한 맛을 위해 치즈를 추가해 먹기도 했어요. 청주 봉명동 맛집에서 치즈를 추가하면 고기 일부분에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 가루를 뿌려주시는데요. 열에 의해 치즈가 금세 녹아들더라고요. 고기의 육즙과 치즈의 고소한 향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새로운 요리를 만들었어요, 입 안에서 살살 녹는 고급스러운 풍미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었죠. 그리고 이베리코 목살은 육즙이 그득하게 배어있었는데요. 질긴감 없이 야들거리는 속살의 부드러움 역시 일품이었어요. 괜히 최고 등급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그런가하면 청주 봉명동 맛집의 데리야끼 소스도 훌륭했어요. 참숯의 향과 달짝지근한 향이 기분좋게 어울리더라고요. 또 여러가지 소스를 조합해 먹는 것만으로도 질릴 틈이 없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청주 봉명동 맛집의 또띠아 쌈도 기억에 남았어요. 또띠아 위에 목살을 올려 먹는 방식이었는데 고소하면서 신선하니 새롭더라고요. 이어서 치즈를 뿌린 고기를 퐁듀처럼 먹기도 했어요. 체다와 모짜렐라의 콜라보는 짭쪼름하면서 고소하더라고요.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 못지 않았어요. 한편 청주 봉명동 맛집의 랍스터 1마리와 볶음밥은 한 접시에 제공됐어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풍성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고기와 해물의 만남만으로도 풍족한 느낌이었어요. 먼저 랍스타는 치즈와 함께 파란색 소스가 뿌려져 나왔어요. 속살도 그득하게 차있는 걸 보니 양이 많았는데요. 해물 볶음밥은 밥알이 꼬들꼬들했고 불향이 살아있었어요. 또 짭쪼름하면서 고소하니 해물향이 잘 어우러져있었죠. 먼저 랍스타 집게발부터 손으로 뜯어 먹기 시작했는데요. 탱탱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과연 별미더라고요. 그리고 속살은 집게를 이용해



쉽게 빼낼 수 있었어요.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어서 해물 볶음밥까지 한 숟가락 크게 떠먹었어요. 랍스타 속살과 해물향의 콜라보가 과연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특히 소스 자체가 자극적이거나 인공적인 맛이 아니라 좋았어요.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불향을 살린 조리법이 흡족했는데요. 거기에 이베리코 목살까지 더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고요. 청주 봉명동 맛집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이베리코 베요타 등급을 맛볼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물요리를 세트로 알차게 즐길 수 있어어요.저희가 갔던 돈드림은 청주역에서 차로 17분거리에 있었는데 가게 바로 앞으로 주차공간이 있어 바로 차를 대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50m © Corp. 돈드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덕암로114번길 57 지도:충북 청주시 흥덕구 덕암로114번길 57 돈드림 청주 전화번호:043-222-9282 영업시간:매일 17:00 - 02:00 365일 명절에도 정상영업. 이곳은 이베리코, 통삼겹 초벌구이로 유명한 집이에요. 특히 세계 4대 진미인 이베리코를 취급하고 그중 최고 등급인 베요타를 판매하는데 주문 즉시 참숯 초벌한 고기를 미디엄으로 즐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요. 청주 회식장소로도라서 그런지 총 세덩어리가 나왔더라고요. 참숯 초벌구이로 제공되어 불에 그을린 흔적이 있었어요. 동시에 구수한 냄새를 풍기고 있어 군침이 마구 돌더라고요. 초벌로 제공된 이베리코는 직원분께서 다시 한번 구워주셨는데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는 것까지 전부 도와주셨는데요. 덕분에 저희들은 에너지 소비 없이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 치즈를 추가했더니 고기 위에 치즈가 올라가더라고요.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반반씩 섞여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였어 가득이라 든든하니 너무 좋았어요~ 하이퀄리티 국밥이라는건 이런거구나싶더라구요 갈비탕은 고기 얼추 건져먹고 밥말아서 후루룩 먹는 맛이죠! 국물도 넉넉히 주시니까 먹다가 모자라거나 아쉬운 마음이 들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가게 가보시면 kbs 생생정보에 출연했던 사진이 있는데 확실히 손맛이 좋으신 것 같아요 국물에 밥까지 싹싹 긁어먹게되더라구요 요즘 날이 추워서 그런가 입맛이 살짝 떨어질랑말랑 했었는데 따뜻한 국밥 한그릇먹고 기운이 확 돌아온 것 같아요! 저희가 갔던 돈드림은 봉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했는데요. 산장같은 독특한 외관이 지나가다가도 눈길을 사로잡겠더라고요. 또 조명까지 달려있어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었어요. 50m © N 돈드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덕암로114번길 57 주소:충북 청주시 흥덕구 덕암로114번길 57 전화번호:043-222-9282 영업시간:매일 17:00 - 02:00 365일 명절에도 정상영업 가게 앞으로 주차를 하고서 곧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요. 들어가자마자 받은 첫 인상은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어요. 나무 소재의 벽면과 소품들이 산장 같았거든요. 청주 봉명동 맛집은 이베리코를 맛볼 수 있다는 자체가 장점이었어요. 여러 등급중에서도 최고등급인 '베요타'를 사용했는데요. 베요타는 오직 도토리만 먹인 돼지라고해요. 그리고 이베리코와 함께 랍스타를 즐길 수도 있었어요. 가게



안에는 실제로 생물이 들어있는 수족관이 있더라고요. 자리에 앉기 전 잠시 구경을 하기도 했어요. 자리에 앉아서는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했는데요. 저희는 참숯초벌이베리코 목살 3인과 랍스타 1마리 그리고 해물 볶음밥이 포함된 대표님세트를 시켰어요. 대표님 세트를 시키면 살아있는 랍스터 1마리를 보여주시는데요. 수족관에서 바로 꺼내 조리가 들어가는만큼 신선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죠. 또 여러가지 주류를 판매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훌륭한 안주거리가 눈 앞에 있다면 시원한 맥주 한 잔씩 하고싶잖아요. 저희들은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아 메뉴판부터 둘러봤어요. 비단 고기 뿐만아니라 쫄면, 과일피자, 물냉면 등 다양한 사이드메뉴도 있었는데 청주 회식장소로 유명한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그중 어떤 걸 시킬까 하다가 고기와 해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님세트를 시켰어요. 세트를 주문할때는 이베리코와 삼겹살 중 선택이 가능한데 저희는 이베리코 3인 목살로 택할 수 있었어요. 주문을 마치고 잠시 후 다양한 종류의 기본찬들이 차려지기 시작했어요. 피자부터 감자튀김까지 어떤 것부터 먹어야할지 행복한 고민이었는데요. 기본찬 중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또띠아쌈도 있었어요. 부드러운 또띠아에 토마토 소스와 치즈까지 더해져 피자처럼 즐길 수 있었죠. 또 고기를 싸서 먹기 좋은 파절이도 통에 담겨 나왔는데 매콤새콤한 소스도 충분히 뿌려진 상태였는데요.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로 먹기도 적당했어요. 이어서 명이나물, 쌈무, 초생강도 나왔어요. 모두 고기를 곁들여서 먹기에 좋은 찬들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기름기를 제거해주면서 동시에 새콤달콤하니 구미를 당겼거든요. 그런가하면 매콤달콤한 양념게장도 한 자리를 차지했는데 살수율도 높은 편이라 속살을 발라서 밥을 비벼 먹기도 딱이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꾸덕한 체다 치즈소스가 올라간 감자튀김도 즐기기 참 좋았는데 기다란 모양이 하나씩 집어 먹기도 편했는데요. 한편 고기쌈을 싸서 먹을 수 있도록 신선한 쌈채소도 제공됐어요. 깻잎과 상추가 마치 꽃처럼 통에 담겨져 있었는데 상태가 싱싱하더라고요. 청주 회식장소는 다른 집보다 확실히 기본찬의 종류가 다양했어요. 그중 부드러운 연두부도 있었는데 입 안에 넣는 순간 살살 녹더라고요. 그렇게 찬들을 하나씩 맛보는 와중 대표님 세트에 포함된 랍스타 1마리가 나왔어요. 주문하면 살아있는 랍스타를 먼저 보여주시는데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히 커서 놀랐어요. 랍스타는 곧바로 조리를 위해 다시 들어갔고 그때 마침 참숯 초벌이베리코가 나왔어요. 3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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