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 리뷰

[내돈내산]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한달 사용기 리뷰

안녕하세요!

리뷰하는 제리입니다

 

오늘은 갤럭시 버즈 플러스에 대해 리뷰해도록 해보겠습니다!

 

제가 갤럭시 버즈 라이브가 나온 시점에서, 버즈 플러스를 구매한 이유는 커널형이기 때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형은 귀에서 빠질 것이 많이 불안해 버즈 플러스를 구매했습니다!

또, 커널형은 외부 소리가 어느정도 차음이 되기 때문에 오픈형보다 선호합니다.

 

 

버즈 플러스가 버즈 보다 개선된 점은 배터리, 외부소음 듣기 기능인데요

전작 갤럭시 버즈가 케이스 252mAh의 배터리에서 버즈 플러스는 270mAh로 늘어났고,

이어버드 또한 갤럭시 버즈가 58mAh에서 버즈 플러스로 넘어오면서 85mAh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제가 이어폰을 고르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기준들이 음질과 배터리, 통화품질, 그 외 기능 순으로 보는데요

버즈 플러스는 유닛 단독으로 11시간 재생이 가능해 배터리는 아주 훌륭하다 느꼈습니다. 

또, 3분 충전으로 1시간을 사용가능하다고 하니 배터리 걱정은 정말 없을 것 같아요.

 

또 제가 버즈 플러스를 사용하며 가장 매력을 많이 느낀 부분이, 어플리케이션 UI가 깔끔하고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단 것이었는데요, 실제로 보시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가 잘되어 있고, 배터리 용량, 설정 등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버즈 플러스를 처음 설정할 때 나오는 화면. 이어버드와 케이스의 충전량이 보인다.

 

 

 

 

 

 

또, 버즈 플러스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주변소리 듣기 기능입니다.

주변소리 듣기 기능은 작게, 보통, 크게, 매우 크게 4가지로 나뉘는데, (매우 크게는 실험실에서 찾을 수 있음)

커널형이 외부 소음을 차단하게 되면 이동시에 위험할 수 있고, 편의점에서 무언가를 구매할때 이어버드를 빼지 않고 계산하고 소통할 수 있단 점에서 요즘 중요하게 뜨고 있습니다.

또, 버즈로 통화를 하게 될 경우 내 목소리의 크키가 어떤지 내 귀로 다시한번 들려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어플을 처음 켰을 때 나오는 화면, 주변 소리 듣기가 가장 상위에 있다.

 

또 버즈 플러스는 터치 설정을 지원하는데,

한번 눌럿을 때 재생정지

두번 눌러 다음 곡 , 세번눌러 이전곡 

왼쪽 사이드 볼륨 다운, 오른쪽 사이드 볼륨 업 (실험실에서 가장자리 터치로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다.)

등 익숙해지기만 하면 따로 핸드폰이나 태블릿에서 조작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또, 저는 이어홀이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큰 편이라 왠만한 이어폰은 귀에서 잘 빠지곤 하는데요.

갤럭시 버즈 플러스는 윙팁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귀에서 빠질일이 없습니다.

 

 

 

 

 

 

저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구매하고 만족해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해상력과 공간감이 전작보다 풍부해진 점, 어플 UI가 깔끔한 점, 배터리 시간이 긴점등이 있습니다.

외부 소리 듣기 기능 또한 없을 땐 몰랐지만 있으니 써보고 이게 편리한거구나, 라는 걸 알게 되었구요.

 

통화품질 또한 전작보다 훨씬 깨끗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마이크 1개가 추가되어 마이크가 총 외부 2개 내부 1개로 갤럭시 버즈보다 훨씬 깨끗한 소리로 통화가 가능해

주변인들과 통화할때 눈치 보이는 일이 덜해졌습니다.

 

이렇게 갤럭시 버즈 플러스 사용기를 마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이 있으신분들은 자유롭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아는대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